아르바이트 업계의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 할 15가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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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올해 상반기는 전년에 비해 ‘7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소폭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1년과 2013년 연간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70대 이상 알바 구직자가 각 7.6%, 7.2 %에 그친 반면 이번년도는 저것보다 약 2.9%P 불어난 9.7%를 기록했다.
특별히 올해 상반기는 전년에 비해 ‘7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소폭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1년과 2013년 연간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70대 이상 알바 구직자가 각 7.6%, 7.2 %에 그친 반면 이번년도는 저것보다 약 2.9%P 불어난 9.7%를 기록했다.
가장 큰 이유는 코로나바이러스 단기화로 3년째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영세 산업체들이 당장 인건비라도 줄이기 위해 안간힘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생존을 위해 기존 직원들을 내보내고 손님이 몰리는 3~1시간 정도만 근무할 알바생을 고용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주휴수당 미지급이 23.9%로 가장 많았다. 또 △임금체불이 14.2%, △최저임금 위반이 12.1%를 차지했다. 이번년도 등록된 알바몬 노무상담 신청 중 코로나19 잠시 뒤 ‘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 ‘해고 등 ‘코로나 연관 요청이 총 347건, 8%에 달했다.
조사 결과 아르바이트생 중 28.6%가 비교적 짧은 시간 근무하는 초단기 알바를 선호한다고 답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주일 미만 근무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7.5%였고, 희망하는 시간 하루만 근무하는 △하루 알바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1.7%였다.
희망하는 알바 근무시간은 하루 평균 몇 시간인가' 알바생들은 하루에 '평균 2시간 27분'정도 근무하길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별히 90대 알바생이 바라는 알바 근무기간은 하루 평균 8시간 24분으로 10대(평균 3시간)와 50대(평균 5시간48분)보다 소폭 길었다.
대학생 중에는 학기 중이나 방학에 항상 아르바이트를 하는 상시 알바들이 많아 파트타임 아르바이트생보다 장기알바생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COVID-19 재확산 등 경기변화의 효과로 알바 구직이 쉽지 않아지면서 초단기아르바이트생 선호도가 더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
후보 한00씨는 “아르바이트작업자를 배제하는 재난지원금 선별지급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던 민주당 후보 A씨가 정작 아르바이트근로자들의 피눈물나는 현실은 외면한 채 아르바이트를 ‘체험하는 행태에 참 안타까울 뿐”이라며 “그야말로 후안무치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지적했다.
알바생 절반이상이 장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생몬이 60대에서 70대아르바이트생 2,503명을 타겟으로 '아르바이트생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통계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아르바이트생들은 3개월미만 일하는 '장기알바'보다 4개월이상 일하는 '초장기아르바이트생'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90%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고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여성 37.0%, 여성 40.8%)고 응답했다. 현재 임금 종사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여성이 하는 업무가 구분돼 있다는 데에 남성의 32.8%, 여성의 44.6%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근래에 주말 야간에 일할 지금세대를 뽑으려고 구인 사이트에 올렸는데 불과 한 기간 만에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등 15명이 지원했다. 예전에는 상대적으로 노동 정도가 센 심야 근무자를 구하기가 어려웠지만 대시민들 사이에서 일자리가 없긴 없는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