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후기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3가지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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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중환자 급감에 맞게 비(非)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병자 진료에 차질이 보이는 ‘의료 공백 걱정이 커지고 있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에 따르면 26일 오후 9시 기준 세종 시내 주요 병원(지역응급의료기관급 이상) 50곳 중 18곳이 일부 응급 환자에 대해 ‘진료 불가를 선언했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의료기관 간 응급환자 이송을 조정하기 위해 관련 아이디어를 공유완료한다. 그만큼 의료진 부족 등의 문제를 겪는 병원이 늘고 한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