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이 봐야 할 9가지 TED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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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8명(세종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포함)으로 불었다. 이 중 병자는 95명, 종사자 32명, 보호자 29명, 간병인 21명, 가족 9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잠시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100명을 타겟으로 선제진단을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5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4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